라다크는 어떤 곳?

5,000만년전 지각 변동이 일어 날 때 인도판 대륙과 아시아판 대륙이 충돌하면서 바다속 깊은 곳에서 지상으로 솓아 오른 곳이 바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산맥입니다. 히말라야 산맥은 북서쪽에서 동남쪽으로 길게 이어진 산맥으로 북쪽으로는 카라코람 산맥이 거대하게 자리 잡고 있고, 그 아래에는 히말라야 산맥의 줄기로 이어진 라다크 산맥과 잔스카 산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라다크는 북인도 잠무 카슈미르 지역에 속해 있으며, 1974년 세계에 알려지면서 많은 몽상가와 여행전문가들 사이에서 신비의 땅으로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후 1992년 언어 학자인 헬레나 노르베리의 책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가 출간되면서 세상에 라다크라는 지역이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라다크는 '고갯길의 땅'이라는  뜻으로 말 뜻 그대로 수많은 고갯길과 황량한 사막과도 같은 지형이 험준한 곳으로 유명하다 보니 여행가들 사이에서는 '마지막 샹그릴라'로 불리우기도 합니다. 

라다크는 1949년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토 분쟁 이후 인도의 영토로 확정되었으며, 라다크 북쪽의 경우 중국과 국경 분쟁으로 1962년 약 한달간 교전을 벌였으나 중국군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후 잦은 교전을 벌이며 영토 분쟁을 지속되었고, 그 교전은 1990년대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러다 인도 정부에서 비밀리에 핵을 개발하게 되었고 1995년 인도가 핵무장을 선언하면서  중국군은 더 큰 무력 충돌을 피하기(핵 전쟁) 위해 1995년 인도와 평화 협정을 맺으며, 인도와 중국 국경에 있는 서로의 군대를 철수 하게 됩니다.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인도와 중국이 평화 협정을 맺어 문제 없어 보이지만 사실은 중국은 인도 정부에 끊임 없는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항의 내용은 바로 티베트 망명 정부가 인도 다람살라에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티베트의 정신이자 살아 있는 부처로 추앙 받고 있는 달라이 라마의 여름 휴양지가 바로 라다크에 있으니 중국 정부로서는 라다크가 참 마음에 안드는 지역인거는 확실합니다. 

​라다크에 대해 알면 알수록 그 깊이가 너무 깊어 입시 공부 하듯 해야 하니 라다크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이정도로 공부하고  위링크를 클릭하여 그들의 문화생활, 종교 등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작은 티벳이라는 이름이 증명하듯 라다크에는 아름다운 곰파가 즐비합니다. 

​특히 곰파는 대부분이 높은 언덕에 자리하고 있어 곰파를 방문하려면 약간의 언덕길을 올라야 하지만 '라다크 가는 길'은 전용 차량으로 곰파 입구까지 편하게 모십니다.

라다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의 방문지 1순위는 바로 판공초입니다. 인도 영화'세 얼간이'의 마지막 촬영지로 유명한 판공초에서 여행객이 갈 수 있는 마지막 국경 부분 마을 매락의 모습입니다.  '라다크 가는 길'은 매락까지 안전하게 전용 지프로 모십니다.

해발 4,500m에 위치한 판공초는 5,000만년전 지각 변동이 일어나면서 바다속에서 올라와 산맥으로 자리 잡으며 골짜기에 바닷물이 그대로 남아 염호로 변한 곳으로 아직도 염분이 그대로 있어 여행객들은 꼭 염호의 물맛을 보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레에서 판공초로 이동 할 때 볼 수 있는 잔스카 산맥과 삭막한 산맥 사이 골짜기에 있는 아름다운 유채 꽃 마을의 모습입니다. 너무도 대조적인 모습에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차를 세우고 촬영을 하느라 바쁜 곳이기도 합니다. 

라다크 가는 길 │ 대표 : 이진수 │ 본사 :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 25, 영스퀘어빌딩 9층 9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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